홈 > 생활문화 > 생활문화
생활문화

구미도서관, '바이올린·비올라 앙상블과 함께하는' 힐링인문감성 콘서트

내일뉴스 0 37 0 0

8월 문화가 있는 날 감성터치 연주회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배경규)은 오는 25일 문화가 있는 날 바이올린 · 비올라 앙상블과 함께하는 힐링인문감성 콘서트를 선보인다.



459085dca1fbd65c638fe11651736e60_1629790202_3667.jpg
 


우리 도서관은 도서관을 즐거운 문화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 8월 문화가 있는 날 힐링인문감성 콘서트는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구미 시민들을 위해 이용하기 편리하고 가까운 도서관에서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연주자는 바이올리스트 이영표, 비올리스트 최미정이다. 이영표는 Jersey Academy of Music, Rencontres Musicales de Figeac 교수진이고 유럽과 미국에서 솔로이스트로 활동중이며, 최미정은 Wandsworth 공감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있다.

 

연주하는 바흐, 베토벤, 쇼송 등 유명인의 클래식 곡에는 해설이 어우러져 어렵지 않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고, 시민들이 좋아하는 대중적인 음악도 함께 구성하여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배경규 관장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구미 시민들이 클래식을 좀 더 가까이 느끼고 즐길 수 있기를 바라고 바이올린과 비올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코로나19로 지친 구미 시민들의 마음에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belib.kr/gm)를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054-450-7006)로 문의하면 된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